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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모든 것이 풍성해집니다.

글쓴이 : 홈피관리자 날짜 : 2019-07-10 (수) 11:57 조회 : 127

풍성하고 복된 결실도한 알의 밀알이 썩어지는 과정을 기본으로 합니다한 알의 밀알처럼예수님 안에서 죽으면 영생하도록 목숨이 보존되고예수님 안에서 죽으면 하나님이 귀히 여기십니다성도의 삶의 과정은 곧 예수님 안에서 죽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한 알의 밀알처럼 죽는 것입니다한알의 밀알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예수 그리스도는 땅에 떨어져 죽어 많은 열매를 맺으셨습니다좋은 말씀만 남기고 가신 분이 아니라당신이 몸소 희생하셨습니다모욕을 받으셨습니다고난을 당하셨습니다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아주 작은 밀알이지만땅에 심겨져 겉을 싸고 있는 껍질이 썩으면 그 안에 있는 생명의 눈이 밖으로 나와 싹을 틔우고 크게 자라나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 속에 생명이 담겨 있는 밀알이라도 땅에 심기우지 않으면 싹을 낼 수도 없고자라서 많은 열매를 맺을 수도 없습니다그래서 몇 년이 지나도 한 알 그대로 있습니다그러나 밀을 땅에 심어 껍질이 썩으면 마침내 수 많은 열매로 번식할 수 있습니다이것이 죽는 것입니다땅에 떨어져 죽는 한 알의 밀알은 결코 하찮고 시시한 것이 아닙니다한 숟가락도 되지않는 한 알의 밀알이한 그루의 밀 이삭이 된 것입니다그래서 결국 많은 밀알이 이삭에 주렁주렁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한 알의 밀알같이 예수님 자신을 죽음앞에 항복시키셨습니다예수님은 억울하게 사람들에게 누명을 쓰고 힘없이 죽은 것이 아닙니다지구상에 참 생명 없이 사는 수많은 사람들을 바라보시며 불쌍히 여기셨습니다이 땅에 수많은 사람들안에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싶으셨습니다그래서 하늘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연약한 사람의 몸을 입고 찾아 오셨습니다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하늘 보좌에 앉아 하나님과 함께 온 우주를 다스리는 존귀한 분입니다죄를 짓고 어쩔 수 없이 세상에 쫓겨오신 분도 아니고이 땅에 생명없이 죽어가는 수 많은 사람들의 심령에 심기워져 영원하고도 풍성한 생명을 확산시키고자 순종하며 찾아오신 분입니다그런 목적으로 죄 없으신 분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우리 위해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풍성한 생명의 열매가 맺히도록 친히 죽음을 감당하신 한 알의 밀알입니다우리 또한 예수 안에서 땅에 떨어져 죽는 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예수님을 본받아 자신을 포기하고 자기를 희생하며 기꺼이 남을 섬기기 위해 헌신하여야 합니다땅에 떨어진 밀알은 자기의 죽음을 체험합니다많은 열매를 위해 자기의 본래 모습은 죽고 썩어 사라집니다그렇게 자신을 희생함으로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생명의 열매를 맺는 비결은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하나님의 아들이 죄인인 사람들을 위해 죽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그런데 하나님은 의로우신 예수님으로 사람들의 죄를 대신 받으시고아들이 죽으시는 그 방법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셨습니다생명의 열매가 지구상에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풍성하게 맺히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죽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도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한알의 밀알처럼 자신을 죽이지 않고는 열매를 보지 못합니다우리는 예수님의 가치있는 희생을 늘 고맙게 여기고 살아야 합니다그리고 예수님의 아름다운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예수님을 잘 믿고 새 생명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또한 예수님의 값진 희생이 고귀하게 빛나도록 그 희생의 십자가를 자랑하며 살아야 합니다또한 고귀한 희생을 실천하신 예수님의 뒤를 따라 희생적인 삶을 몸으로 실천하는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그러면 지구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생명의 번식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는 이면에는늘 썩어지는 밀알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교회를 섬긴 이들이 있습니다하나님은 저들의 희생에 멈추지 않으시고그 희생위에 감당할 수 없는 축복을 더하셔서참되고 좋은 부흥의 튼실한 열매들을 넘치게 허락하셨습니다하나님은 그렇게 한 알의 밀알처럼주님 나라 위하여 묵묵히 십자가를 지고 썩어질 한 알의 밀알같은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죽을 만큼 교회를 사랑하는 한 사람의 성도그 한사람을 찾기 원하시고 그의 교회가운데 풍성한 부흥의 열매를 허락하여 주실 것입니다.

 

 

주의 몸된 교회의 부흥을 꿈꾸고 있습니까그가 찾으시는 그 한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당신 한 사람으로부터 모든 믿음과 부흥의 역사가 시작됩니다그대로 존재하지 마십시오죽을 만큼 헌신하고 충성하며 그러다 죽기를 소망해보십시오하나님이 죽이시지 않습니다주의 손에 붙들려 사용되는 귀한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요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