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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담임목사의 세가지 정중한 요청

글쓴이 : 홈피관리자 날짜 : 2018-03-10 (토) 06:52 조회 : 268

3월에, 담임목사의 세가지 정중한 요청

 

월삭을 지킵니다.

부모의 신앙생활이 자녀에게 최고의 축복이 됩니다. 매월 1일은 월삭 새벽예배 드리는 날입니다. 월삭예배는 우리 모두에게 한달의 삶을 주님앞에 의탁하는 특별한 날입니다. 더구나 자녀들에게는 신앙을 직접 체험하고 가르칠 수 있는 날입니다. 일년에 겨우 12번밖에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귀로 듣기만 하던 신앙에서, 자신이 강단앞에 걸어나와 기도의 무릎을 꿇고 자신을 향한 축복기도를 받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경험입니다. 어릴 때 하나님의 축복앞에 나아오는 것을 몸으로 배우지 않으면 청년이 되고 부모의 곁을 떠나게 되는 미래에 기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녀가 강단에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축복의 시간을 부모가 지켜주어야 합니다. 교회의 미래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육기관에서도 잘 준비하여 광고하고, 아침식사준비에도 최선을 다합시다.

 

성경책 들고 예배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성경 스크린 자막없이 모두가 기립하여 성경을 함께 봉독합니다.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입니다. 성경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는 구원받은 성도의 복있는 삶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특별히 예배에 나아오실 때, 전화기로 성경보는 것을 제한하고자 합니다. 유혹이 되고, 건전한 신앙생활을 장애합니다. 온갖 세상의 소식이 보여지고, 갑작스런 메시지에 신경을 빼앗기게 됩니다. 성경책을 들고 예배하는 것은 온전한 예배, 축복된 예배에 필수적입니다. 중고등부 아이들은 예배전에 손에서 스스로를 제한합니다. 그렇게 애쓰는 자라나는 2세 교육에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책이 필요하신 분은 할인가격에 당장 매입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성경책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조받침대도 준비하고자 합니다. 예상에 없던 비용에 대해 도네이션 하실 분들은 자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사기도회 참여합니다.

은혜의 결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실 때, 그 음성에 대한 반응의 결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주 사흘간의 지역연합성회에 많은 분들이 용기와 담력과 회복을 맛보았다고 간증합니다. 은혜의 결이 세미하게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때를 놓치지 않음이 중요합니다. 은혜를 특별히 주시는 때에 결단하며 마음을 작정해야 합니다. 그것은 기도로 바짝 자신의 삶을 주님앞에 항복시키는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가 부흥할 때, 쓰임받는 성도, 인생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선교와 전도와 구제의 여러 가지 일들을 힘있게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일 10시에 4분동안은 교회와 영적지도자와 사역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구별된 시간을 가지기를 정중히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