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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 Passion /변화 Change /부흥 Revival’

글쓴이 : 홈피관리자 날짜 : 2018-01-18 (목) 13:10 조회 : 267
2018년 사역의 주제 - ‘열심 Passion /변화 Change /부흥 Revival’
 
예레미야는 하나님앞에 부름을 받았지만, 자기 열등감이 많았습니다. 베냐민 땅 아나돗 사람 - 아주 시골 골짜기 같응 곳 출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명자로 불러주셨지만, 그의 대답은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모릅니다.’였습니다. 핑계하는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은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고 했습니다. 이에 예레미야는 하나님앞에 순종함으로 사명자의 삶을 고난속에서도 눈물로 잘 감당한 선지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주님의 주시는 비젼앞에서 나는 아이라!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래서 안되고/저래서 안되는 영원히 안될 인생으로 자신을 두지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뜻이면/주님이 함께하시면, 능히 그 일을 이룰 수 있으리라! 믿으시기 바랍니다. 핑계하지 않는 것이 성숙한 신앙입니다. 세상욕심과 죄악의 일들에는 아이가 되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의 일에는 믿음의 장성한 일꾼처럼 쓰임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비젼과 사역의 목표를 주셨습니다. 열심과 변화와 부흥입니다. 올해는 창립15주년을 향해 나아갑니다. 더욱 분명하고 큰 은혜가 임하는 복된 새해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비젼-1/ 열심Passion(12:11)
하나님은 열심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게으른 것은 악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모두 열심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을 보아도, 사도바울, 예수님을 보아도 모두가 뜨거운 열정과 열심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은 열심없는 신앙 - 적당주의 - 미지근한 신앙에 대해서는 책망하셨습니다. 2018년도 열심히 살아갑시다. 교회일도 열심히 / 기도도 열심히 / 봉사도 열심히 / 사업도 열심히 / 운동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사업장에/책상앞에/냉장고에 열심을 붙이고 사는 한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하였는데, 올한해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복이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Vision-2/변화. Change( 15:8)]
새해에는 변화있는 인생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변화는 열매입니다. 씨가 뿌려져서 싹이 나고 꽃이 피어 열매가 맺히듯이 참된 변화는 반드시 그 열매를 보게 됩니다. 한해동안 변화를 통해 맺을 열매가 무엇입니까? 무엇보다 성령의 9가지 열매-성품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바로 성품이 변화된 사람입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 변화된 삶으로서 행동의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 은혜받았으면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생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을 결단해야 합니다. 천국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전도/구제와 봉사/헌신과 충성을 통해 하늘나라 주님앞에 인정받는 변화의 삶, 열매있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이를 위해 주님안에, 교회안에 머무시기 바랍니다.
 
Vision - 3. / 부흥 (5:42)
성경이 말하고 꿈꾸는 부흥/교회의 참된 부흥이 무엇입니까? "변화, 새롭게 함, 일으켜 세움-부활"을 의미합니다. 영적으로 잠자는 삶에서 영적으로 각성하는 삶으로 변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부흥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이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도구로 사용하여 부흥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초대교회의 부흥의 일들이 우리가운데 드러나기를 소원합니다. 초대교회의 모습속에는 그리스도안에서 참 행복한 성도의 모습이 투영됩니다. 부흥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주안에서-주님 때문에 행복하고 그래서 내속에 말로 다할수 없는 은혜의 힘이 나를 이끌고, 주님의 원하시는 일을 억지같이가 아닌 열심히 감당하는 행복한 교회되는 것, 이것이 참된 교회의 부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제자들 교회가 날마다 모이고/날마다 전도하는 부흥의 주인공이 되어 행복한 교회/행복한 성도의 삶을 사는 것, 이 한해동안 목사로서 저의 가장 간절한 기대와 소원입니다.
 
2018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일에 열심히/변화의 열매를 향하여/부흥의 아름다운 역사들로 행복을 맛보는 귀한 교회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