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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감사 - 영혼구원

글쓴이 : 홈피관리자 날짜 : 2017-12-07 (목) 05:18 조회 : 216

은혜감사 - 영혼구원

 

하나님을 만난, 놀랍고 신기한 일을 간증하시는 분의 공통점은 감사가 있는 삶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했기에/그렇게 이루어주셔서/더 감사하게 되는 놀라운 결실을 얻게 된 것입니다. 예를 들면, 정신이상인 부모의 학대로 척추에 이상이 생기고 장애가 되었는데, 선교사로 불러주신 분도 계시고/ 폭군같은 아버지 밑에서 자란 휼륭한 박사님도 계시고/낙제의 위기에 있다가 학교에서 쫒겨날 뻔했으나, 후에는 아주 훌륭한 의사가 되신 분도 계시고/성전을 준비하며 너무 힘이들어 반신마비가 되었던 목사님도... 모두가 한결같이 그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감사함으로, 고난을 이기고 승리했다는 간증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추수 감사절은 항해술이 취약했던 1620년 오직 신앙의 자유만을 찾아 극심한 기아와 병고에 시달리면서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 신대륙 아메리카로 건너간 102명의 청교도(the Puritan)들이 그로부터 1년후 낮설고 물설은 개척지에서 갖은 풍토병과 각종 생활의 질고에 시달리면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 해 농사를 수확한 후 얻은 새 땅에서의 첫 결실을 감사하여 드린 감사 기념 예배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실로 눈물과 감사가 뒤범벅된 벅찬 감동의 예배를 드렸던 그들이 바로 현대 미국을 탄생시킨 선조(The Piligrim Fathers)들의 아름다운 역사인 것입니다. 저들의 삶에/거친 삶의 절박함속에서도 감사가 있었기에, 지금의 이 미국이/축복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환경을 거스르며 기적을 가져오는 힘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가 무엇입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불평하고 원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감사한 마음만 가지지 말고, 감사를 말로 표현하십시오. 감사가 얼굴에 웃음을 회복하여 줍니다.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신앙이 성숙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를 금방 잊어버리고 마는 것은, 자연스러움이 아니라, 악함이요 죄악입니다.

 

주님은 감사를 명령하십니다. 기뻐하고/기도하고/감사하라. 기쁨/기도/감사는 같이 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기도하십시오. 환경도 죽을 만큼 괴로운데, 여기다가 기도까지 하라고 하면, 날더러 진짜 죽어라는 말인가?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감사와 평강을 누리는 출발점이 됩니다. 하나님은 기도의 사람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저들을 회복시킬 기쁨의 일들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마침내, 놀라운 감사로 충만한 기쁨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많이 기뻐하고/많이 기도하고/많이 감사할 수 있는 추수감사절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