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s.jpg 4일간의 여정이 너무나 빨리 지나갔습니다. 나의 일상의 뒤로 한 채 오직 믿음을 같이 하는 형제 자매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예배 드리고 배우며 함께 떡을 나누는 귀한 시간들이 너무나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귀한 시간들이었기에 한 순간 한 순간들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대회를 준비하는 시간부터 마지막 CLOSING WORSHIP 과 정리하는 시간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 가운데 이루어짐을 알기에 더욱더 감사드리고 그 시간들이 소중합니다.


LEADERSHIP ACADEMY 의 주제는 ''사흘길쯤 가기를 허락하소서'' 라는 주제로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시작되었습니다. 전체 7가지 주제로 GTS 목사님들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광야 같은 우리 삶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회복을 하는지에 대해서 학문적으로 신앙적으로 귀한 말씀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첫째날 OPENING WORSHIP 때 최고센 대표 회장님께서 주신 말씀에 큰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이란 에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려고 예수님을 통하여 나타나셨다. 우리 신앙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이다. 리더쉽이란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이다. 또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시면서 1. 해결책을 구하기 전에 하나님을 구하라. 2. 나의 나라를 구하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3. 기도하기 전에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 되라.


과연 나의 삶이 얼마나 하나님께 드려지는 삶이 되어 가고 있나? 진정 하나님의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일까? 얼마나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고 많은 반성과 내 삶 가운데 정말로 하나님께 간구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내 삶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사람이 되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에스겔서 47:1-12 로 새벽기도때 해 주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12지파가 성전을 중심으로 진을 치며 광야 생활을 통하여 성전의 중심으리 삶을 살은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다니엘6:10절에 신앙이 좋다고 표현할 때 현상적으로는 하나님의 전 중심의 삶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문지방에서 물이 솟고 그 물은 영생을 주고 몸이 소생케 된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의 전인 교회에 자주 오고 예배 드리는 삶이 축복의 삶이구나 하고 다시 생각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전에 왜 자주 와야 하는지 또한 그들에게는 어떠한 축복이 주어지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OPEN HOUSE 순서 순서 모두가 아름답고 귀했습니다.   참석한 미국 주민들이 기뻐하고 우리의 오픈을 축복하고 축하하는 가운데 이루어 졌습니다. 뉴욕에서 그 순서를 참가하려고 8시간을 달려온 성도님들의 발걸음들이 결코 헛되지 않음에 다시 한범 감사드렸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선하게 여기시는 일임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더욱더 열심히 기도하고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좋은 길로 지도해 주시는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옆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는 사랑하는 아내 혜준엄마와 혜준이, 그리고 장모님께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