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통합예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드리는 예배로 교회는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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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전통 계승을 위해서는 세대가 함께 예배를 드리는 세대통합예배가 살아나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세대통합예배는 결국 해체 위기에 있는 가정까지 회복시킨다는 주장이다.
 
최근 한국의 기독교교육연구원은 1118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2014년 교육목회를 위한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장신대 유재원 교수(예배설교학)주일학교 위기 속에서 대안은 세대통합목회라고 강조했다.
 
유 교수에 따르면, 예장통합 주일학교 아동부는 1996298274명에서 10년 뒤인 2005년에는 269911명으로 대폭 감소했다. 그는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교회 안에서 다음세대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대안은 조부모와 부모, 자녀가 함께 예배 드리는 세대통합예배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면서 교회 공동체를 구성하는 여러 세대가 모여 그 간극을 좁히고 신앙의 공동체성을 함께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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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세대통합예배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회 지도자들의 동의가 필요하며, 송구영신이나 성탄절, 부활절 등 적용이 가능한 예배부터 서서히 실행해야 부작용이 없다고 설명했다.
 
유재원 교수는 무엇보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목회의 본질로 바라봐야 한다면서 예배 안에 역동성 개방성 적응성이 상호작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Nyskc Movement 대표 최고센목사도 "이처럼 세대간 통합 예배를 주장하는 것은 어제 오늘에 일은 아니지만 많은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세상적인 학교교육의 중심이 되는 죤듀이의 경험주의철학과 교육 그리고 프로이드와 칼융에 분석과 심리이론에 입각하여 무려 1세기가 넘게 또래집단과 세대를 나눈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뿐 아니라 선교지를 제외한 선진국적인 교회들은 아무런 비판없이 세대를 나누고 또래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모른체 목회를 하고 있으며 교회교육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 결과 한국교회도 선교 1세기 반을 지나는 현재 온전한 예배가 계승되지 못한체  침체에 늪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드리는 예배로 교회는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from Nysk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