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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글쓴이 : 담임목사 날짜 : 2015-02-12 (목) 22:15 조회 : 2859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신다고 약속합니다.

새벽전에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충만하신 성령이 우리에게 부어지고,

성령충만함으로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성경은 약속합니다.

 

 

새벽은

죄의 어둠이 물러가고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의 시간들입니다.


  

인생을 살아갈 때,

무엇을 기억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상처에 마음두는 사람은

앞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고,

감사를 잃어버리고,

신앙이 타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승리의 삶을 사는 사람은

난관과 어려움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한 기도가운데 승리했던

바로 그 순간을

훨신 더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배워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앞에 부르짖어 기도할 때,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배워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세상에서 영적전투와

삶의 지경에서의 승패가

어디에 달려있겠습니까?


  

우리의 손,

기도하는 손에 달려있음을 보게 됩니다.

기도하면,

우리 자신과 삶의 정황에 변화가 나타나고,

기도의 손을 멈추면

흑암의 권세가 우리를 덮게될 것입니다.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는 아침에 일찍이 일어납니다.

요단을 건너고/여리고를 무너뜨리고..

모든 믿음의 싸음에 앞서서,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앞에 기도함으로,

승리하기 위하여

새벽미명에 주님앞에 나아가기 위함이었습니다.


  

오늘도,

새벽마다 기도하기만 하면,

우리 자녀/가정/가문이 변화되고,

주님의 교회에 부흥이 찾아오며

승리의 삶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변화/승리/부흥은

오직 우리 모두의 기도에 달려있음을 기억하시고,

모세가 죽은 후에...’처럼,

인생의 질곡같은 문제를 만나도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마시고

기도의 손을 높이 올리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