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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은 나눔의 은혜입니다

글쓴이 : 담임목사 날짜 : 2019-07-31 (수) 05:43 조회 : 75


흥하는 인생과 가문, 잘되는 나라는 나눔의 은혜가 풍성합니다. 성경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 부흥의 현상에도 나눔의 은혜가 있습니다. 성경은 돈을 꾸는 자가 아니라 꾸어주는 자의 복을 구할 것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분명한 복이 있음을 말씀 합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는 것은 하나님에게 한 것과 동일한 것이며, 반드시 도로 넘치게 갚아 주실 것을 약속합니다.

 

 

성경은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과도하게 구두쇠처럼 아낀다고 해서, 영원히 자기 것이 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한국의 어떤 연예인은 연간 십억정도를 도움이 필요해 하는 이들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의아한 것은 그가 그렇게 인기있는 유명한 분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만큼 돈을 벌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물론 최근의 뉴스를 보면, 하룻밤 술 한잔 값으로 일억을 쓴다고 하니, 연예인이란 직업이 얼마를 벌고 사는 가는 종잡을 수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내게 주신 물질을 흘려보내는 그 사람에게는 분명한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건국 이래 나눔이라는 크리스챤 문화가 흘러내려 왔습니다. 미국의 원조를 받지 않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이 나라의 통치원리였습니다.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에서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습니까? 그러나 그 흘린 희생의 피를 통해서도 계속해서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오늘날까지 미국만큼 전 세계에 복 받은 나라가 없습니다. 미국은 수많은 나라에 엄청난 자원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이라는 나라는 경제대국이 되었고, 중국의 25% 밖에 안되는 인구로 중국을 주무르게 되었습니다.

 

 

러시아가 그렇게 땅이 크고 인구가 있어도 미국의 35천 인구를 능가하지 못합니다. 공산주의라는 인본사상이 하나님의 축복의 원리와 배치되기 때문입니다. 중국만 하더라도 뭘 하나 도와주면 자기들의 속국으로 삼으려 합니다. 기분 나쁘면 고약한 힘으로 막 작은 나라를 부수려고 합니다. 한국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일어나 간신히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이웃과 다른 나라들을 돕는데 있어서는 아직 멀었습니다. 일년에 세계식량기구에 오백만불 냅니다. 훨씬 더 못 사는 가난한 나라도 더 많은 돈을 내는데 인색함을 가집니다.

 

 

그러나 미국은 계속해서 은혜의 복을 흘려보냄으로 여전히 강대국의 위치가운데 서 있음을 봅니다.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입양아를 키우는 나라가 어디입니까? 미국입니다. 전 세계에서 일년에 오만명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또 얼마나 많은 민족들이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까? 가난하고 열악한 자들에게 병원에서나 사회적인 시스템속에 얼마나 많은 도네이션 혜택을 받습니까? 그렇게 국가의 원리를 삼는 이 나라를 하나님께서 친히 채워 주신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사업이나 교회의 일에 돈을 많이 쓰면 쓸수록 손해가 아니라, 큰 유익과 행복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아까워도 하나님을 위해서 기회가 있는 대로 써야 합니다. 마음의 감동이 있을 때, 믿음으로 헌신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이웃에게 그의 영광을 위히여 쓴 것은 허비도 아니고 낭비도 아니고, 축복의 약속을 심은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린 것은 반드시 되돌아오게 됩니다. 되돌아 올 때는 백배 육십배 삼십배 열매를 얻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할수만 있으면 돈을 긁어모아서 저장 하려는 것이 목적인데, 성도들은 반드시 부지런히 나누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크리스챤의 축복과 행복은 움켜지는 게 아니라 나눠주고 베푸는데 있습니다. 남에게 나눠줄줄 모르고, 남이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이 모으려고만 하는 사람은 결국은 잠시 재산을 모을 수는 있어도 참된 행복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결국은 근심과 걱정을 모으는 것이 되고, 나중에는 신경쇠약에 정신병동을 찾아갑니다. 피같이 번 돈을 두고 가려니, 보통 정신으로는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허무감을 극복하지 못한채로 마귀가 끌어가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나눔의 은혜가 풍성해야 합니다. 인색한 사람들로 이루어져서는 교회가 풍성하게 자라지 못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교회가 안된다고 말씀합니다. 비록 저축하고 살지 못할 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 때, 참으로 영육간에 부요한 자의 인생, 부흥하는 교회, 번성한 나라를 세우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