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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제자들교회에 문 두드릴수 있게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글쓴이 : 승찬맘  (124.♡.216.108) 날짜 : 2021-03-05 (금) 22:11 조회 : 528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이글을 서울에서 씁니다.
저는 저희 큰아이를 미국교환학생으로 이 곳 아칸소에 보낸 서울에 오륜교회를 섬기고 있는 집사입니다.
아이가  아무도 없는 머나먼 곳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어 새벽마다 예배를 드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아들녀석이 사춘기나이인데다 여기선 교회를 다닐수가 없어  더욱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 같다는 말에 근처에 갈수 있는 교회를 검색하다 제자들교회를 알게 됐습니다. 이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이가 있는 곳이 워낙 시골이여서 걱정이 많이 되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 지역 환경을 전혀 알수 없으니....그래도 그리 가깝진 않지만 주님 가운데 우린 한백성이고 양떼이니  식구가 있는듯 의지가 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여기 교회를 갈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교민사회에서 교회의 역활이 얼마나 크고 값진것임을 알기에  목사님 비롯한 교회식구들의 선교와 믿음이 더욱더  감사함으로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희 사춘기아들이 미국에서도 교회 다닐수 있게 해달라고 오늘부터 기도하렵니다. ㅎㅎㅎ
목사님과 제자들교회 식구들이 평안하기를 또한 기도하겠습니다.
너무나 반갑고 기쁩니다. 
다음에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

홈피관리자 (174.♡.11.158) 2021-03-05 (금) 23:32
안녕하세요 승찬어머니.
아들을 위한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 선하게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저는 곽인영 전도사입니다. 501)554-9647로 연락 주시고 승찬이의
연락처와 있는 곳을 알려주시면 찾아 가겠습니다.  (inykwa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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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찬맘 (124.♡.216.108) 2021-03-06 (토) 10:21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같은 아칸소라도 지역이 많이 넓고 거리가 꽤 되네요.
승찬이한테 이야기하니 바로 전화드리겠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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