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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니엘 소식 드립니다.

글쓴이 : 믿음이  (49.♡.98.88) 날짜 : 2017-10-06 (금) 23:05 조회 : 48
샬롬!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곳 터키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속에서 많은 일들을 겪고 생각하고 깨닫게 됩니다.

Buras Turkye~“ 부라스 투르키예”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곳이...터키라는...이 한마디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지요.

터키이기에 가능한 일들...터키라서...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들...

터키니깐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들...

터키속의 이방인으로 그렇게 터키를 알아갑니다.

지낼수록 참으로 영적인 나라와 사람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친절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천사를 보내주신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위기의 순간에 도움을 주는 은인들도 있습니다. 이곳의 이렇게 많은 하나님의 형상들을 안타까워하시어 우리를 부르신 것이 아닐까 깨닫게 됩니다.


길에서 구걸하시는 많은 걸인분들을 보면서 도와드리기도 하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들에게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져서 삶의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간절한 마음이 동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셔서 교제하고 지내는 터키 분들이 조금 늘었습니다.

부족한 우리를 초대하기도 하고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가르쳐 주기도하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복음이 그 가정 안에서 역사하시기를 손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맡겨주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해나갈 수 있는 이유도 동역자분들의 기도와 후원임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하시고, 더불어 함께 이 길을 가게 하시니 주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고, 또한 동역자분들의 교회와 가정, 영육간의 강건함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손 모읍니다.


한국의 안타까운 상황을 위해 저희들도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안에 대한민국을 올려드립니다.

믿음의 선진들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가 되어 열방을 섬기고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에 가득하게 하도록 우리나라를 쓰실 것을 믿습니다.

터키도 지난 4월 개헌 선거에서 98%라는 선거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상황을 보면서 많은 터키인들이 터키도 북한과 같은 공산 국가가 되어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빈번하게 이곳 저곳에서 대모를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70%가 되는 국민들이 반대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선거에서 98%가 나왔다는 것은 이 선거가 불법적인 선거 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 상황을 피해 터키에 반기를 들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던 제가 아는 분은 자기는 터키에 오고 싶어도 올 수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돌아가면 그 즉시 체포되어 자기는 죽는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 지금 쿠르드족이 자기들만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모습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모든 상황들을 볼 때 이곳이 참 어려운 곳이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기도가 저절로 되어지는 상황입니다.

지난 쿠테타 이후로 연장된 개엄령이 현재까지도 유효하고 쿠르드족들이 선거를 통하여 자기들의 국가를 세우겠다고 하는 모습들이 있는데 지금 모든 사람들이 현재 이후의 변화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곳에서 교회를 섬기며, 여러 아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를 가르칠 기회를 주셔서 한국어를 터키 분들에게 가르치고,

부족하지만 영어도 가르쳐주며 관계의 접촉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시리아인들을 보면서 나라를 잃은 것이 얼마나 처참하고 어려운 일인가를 봅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더욱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협력하며 섬기고 있는 사역자님과 시리아 인들을 돕는 사역을 시작하여 지금 시리아 어린이들을 위해서 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서 손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사역을 같이 하다가 얼마전 같이 동역하며 사역하던 분이 여기 상황이 좋지않아 이 사역을 더 이상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이 사역을 이어받아 하고는 싶은데 지금 물질이 여의치않아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사역을 계속해서 해 나갈수 있도록 협력과 손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나쁘게 된데에도 저를 후원하는 곳들이 올해 많이 어렵다고 지원 하던 것을 멈춰버렸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후원교회와 후훤자들이 많이 개발되어져 이 사역을 계속해서 해 나갈 수 있도록 손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역은 정말 필요한 사역입니다.

난민 한 사람을 복음으로 회복시키기만 한다면 그들이 나중에 자기의 나라가 회복되어져 돌아갔을 때 그 한사람이 그 곳에 교회를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역은 꼭 해야만 하는 사역입니다.

얼마전에는 정말 마음 아픈 사건이 있었습니다.

터키에서 시리아난민 아동에게 앵벌이를 시킨 일당들이 검거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언제든지 이렇게 범죄에 희생될 수 밖에 없도록 정말 열악한 상황입니다.

여러분! 이런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손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보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기를 기도하며 하루하루 주께서 주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터키 분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도하며 저희들도 한국어 예배와 터키인들을 위한 예배를 드리며 터키어 예배에 대한 감각과 언어를 익히고 있습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더욱 언어의 진보가 있을 수 있도록 손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여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심장으로 섬기며 주의 손과 발이 되어 이 땅에 보내신 사명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기도로 함께 동역해 주십시오.

성령안에서 기도로 교제하며 교통할 것을 믿습니다.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동역자님들의 서신 그곳에서도 생수의 강이 흘러 마른 땅을 적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렇게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강건하십시오. 우리들의 하나님의 미래이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요.

샬롬!

Kendini iyi bak(잘 지내십시오)


기도제목

1. 사역의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들이 있도록 손을 모아 주십시오.

2. 언어와 문화에 적응을 잘하여 정착이 잘 되어 질 수 있도록 손을 모아 주십시오..

3.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도록 열심과 열정을 다해 복음을 전하고,

영혼들을 섬길 수 있는 맘이 항상 되어지도록

3-1 전도사역을 위해 손모아 주시기길 부탁드립니다.

3번의 시역을 위해 각 지역에 노방전도를 위해 내려가게 되는데 차량이 준비되어 전도사역을 위해 저희들의 발이 되게 해 달라고 손 모아주십시요.


4. 터키에 교회를 세우기 위해 맘이 맞는 분들끼리 선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을 위해 손모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5. 2017년 교회 개척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1) 이것을 위해 매월 100만원의 물질이 채워질 수 있도록

(2) 동역자들이 새워 질 수 있도록


6. 시리아인들을 돕는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지금 운영하는 시리아학교를 위해서 손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리아 어린이들에게 공부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로를 그 아이들에게 심기워

 그 아이들을 통하여 가정이 복음화되어지고, 시리아가 복음으로 새로워지는 은혜가 있기를

 위해서 손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7. 저희들 안에 성령께서 충만해지셔서 영혼육이 강건할 수 있도록


 *후원계좌 : (한화) 하나은행 : 892-910109-10507
                          새마을금고 : 1044-09-003197-4 김태희
                  (달러)터키 GARANTI BANKAS : TR12 0006 2000 5290 0009 0935 50 
                          예금주 : HYENHEE JIN       

연락처 : 카카오톡 아이디 : kthlove104

                                                                                터키에서 작은 종 김다니엘, 진에스더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