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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 너는 누구냐?

글쓴이 : 담임목사 날짜 : 2018-03-23 (금) 07:48 조회 : 300

광야같은 세상에 

갈바를 알지 못하는 들나귀처럼

삶의 본질은 무엇이며

어디를 향해가야될지,

어디서 어떤 복을 누릴 지도 모르는 인생.


브엘라헤로이의 하나님 

수가성 여인을 기다리고 만나주신 주님처럼

하갈에게 복을 말씀하신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담임목사 2018-03-24 (토) 08:09
이제 그는 걸음걸이가 불편한 노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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